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박물관문화재단, '박물관의 미래: 회복과 재구상' 프로그램 공모

송고시간2021-03-02 10:56

beta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박물관의 미래: 회복과 재구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와 디지털 기술 발달로 인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경제·환경적 제약을 완화하고, 문화 경험과 공유 방식의 변화를 통해 박물관·미술관의 미래 역할과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는 디지털화, 사회적 연대와 지속가능성, 새로운 사업모델 융합, 치유와 회복 등의 키워드를 활용해 전시, 교육, 체험활동, 공연 등에 대한 미래 박물관의 역할 및 방향성을 제시하면 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세계박물관의 날 포스터
세계박물관의 날 포스터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박물관의 미래: 회복과 재구상'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세계박물관의 날'(5월 18일)을 기념해 전국 박물관·미술관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문화 축제로, 올해는 5월 14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와 디지털 기술 발달로 인한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경제·환경적 제약을 완화하고, 문화 경험과 공유 방식의 변화를 통해 박물관·미술관의 미래 역할과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는 디지털화, 사회적 연대와 지속가능성, 새로운 사업모델 융합, 치유와 회복 등의 키워드를 활용해 전시, 교육, 체험활동, 공연 등에 대한 미래 박물관의 역할 및 방향성을 제시하면 된다.

총 지원 예산은 2억 원이며, 프로그램당 1천만 원 내외로 20여 개 사업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누리집(www.cfnmk.or.kr) 참조.

dkli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