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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코로나19 확진자 지인 1명 추가 감염…누적 1천16명

송고시간2021-03-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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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울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남구에 거주하는 20대가 울산 1016번 확진자가 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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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지난달 26일 오전 울산시 남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주사기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채우고 있다. [울산사진공동취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지난달 26일 오전 울산시 남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주사기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채우고 있다. [울산사진공동취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일 울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남구에 거주하는 20대가 울산 1016번 확진자가 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1016번은 지난달 22일 확진된 울산 1001번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했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된 사례여서 추가 동선은 없다고 설명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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