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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침에 비 그친 뒤 흐린 날씨…강풍 주의

송고시간2021-03-0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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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산에는 전날부터 내린 비가 아침에 그친 뒤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부터 이어진 비(37.8㎜)는 오전 9시를 전후로 대부분 그치겠다.

오후에는 구름 많고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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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일 부산에는 전날부터 내린 비가 아침에 그친 뒤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2.6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보됐다.

전날부터 이어진 비(37.8㎜)는 오전 9시를 전후로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오후에는 구름 많고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비는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4일 오후부터 다시 내리겠다.

부산 해안에는 초속 20m 이상 강풍이 예보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 발효된 강풍 주의보는 밤늦게 해제될 것으로 예보됐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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