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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 추가 발생…누적 1천210명

송고시간2021-03-0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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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도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고 1일 밝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210명으로 늘었다.

전북도 관계자는 "1192번 확진자와 관련한 새로운 내용을 조만간 자세히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최근 젊은 층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늘고 있는데, 부디 소규모 모임과 사적인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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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G)
코로나19(CG)

[연합뉴스TV 제공]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도는 도민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로 확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210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3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전주 A 피트니스센터 관련자이며 나머지 3명의 감염원은 방역 당국이 조사 중이다.

이로써 피트니스센터발 확진자는 모두 52명으로 늘었다.

다만 이 피트니스센터 관련 확진자로 분류된 도내 1192번 환자가 다른 경로로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북도는 설명했다.

역학조사 결과 1192번 환자의 감염원이 새로 밝혀진다면 피트니스센터발 확진자 누적 통계는 달라진다.

전북도 관계자는 "1192번 확진자와 관련한 새로운 내용을 조만간 자세히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최근 젊은 층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늘고 있는데, 부디 소규모 모임과 사적인 만남을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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