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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추진위, 국민주권 범국민운동 동참 호소

송고시간2021-03-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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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의 대전환, 국민주권·지방분권·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선언추진위원회'는 1일 국민주권과 지방분권,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범국민운동 선언과 함께 동참을 호소했다.

전국의 시민사회 활동가와 전문지식인 등 1천3명이 참여한 이 단체는 이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권 초집중화와 지방소멸의 가속화, 급속한 도시화, 인구절벽 등 심각한 양극화가 우리 사회를 더는 지탱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이같이 요청했다.

이 단체는 "국민의 삶을 위태롭게 만드는 현실을 극복하려면 국민주권, 지방분권, 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전환해야 한다"며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이런 강력한 의지를 표현하고자 독립기념관 앞에 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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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2021 대한민국의 대전환, 국민주권·지방분권·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선언추진위원회'는 1일 국민주권과 지방분권,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범국민운동 선언과 함께 동참을 호소했다.

[대한민국 대전환 추진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민국 대전환 추진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국의 시민사회 활동가와 전문지식인 등 1천3명이 참여한 이 단체는 이날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권 초집중화와 지방소멸의 가속화, 급속한 도시화, 인구절벽 등 심각한 양극화가 우리 사회를 더는 지탱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이같이 요청했다.

이 단체는 "국민의 삶을 위태롭게 만드는 현실을 극복하려면 국민주권, 지방분권, 균형발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전환해야 한다"며 "3·1운동 102주년을 맞아 이런 강력한 의지를 표현하고자 독립기념관 앞에 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참여하는 범국민운동을 힘차게 전개해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하는 한편 앞으로 4·19혁명기념일, 5·18민주화운동기념일, 6·10민주항쟁기념일 등으로 이어가며 범국민운동을 확산·승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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