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산서 장례식장 관련 1명 추가 확진…누적 1천15명

송고시간2021-03-01 14:05

beta

1일 울산에서는 장례식장 관련 연쇄 감염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가 울산 1015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해당 장례식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울산에서만 41명, 전국에서는 59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백신 맞는 울산 1호 접종자
코로나19 백신 맞는 울산 1호 접종자

(울산=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첫날인 지난 2월 26일 오전 울산시 남구보건소에서 울산 1호 접종자인 이동훈 달동길메리요양병원 부원장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고 있다. [울산사진공동취재단.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일 울산에서는 장례식장 관련 연쇄 감염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가 울산 1015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1015번은 앞서 부산지역 장례식장 관련 집단·연쇄 감염 확진자로 분류된 울산 985번의 가족으로, 지난달 18일부터 자가격리 하던 중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로써 해당 장례식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울산에서만 41명, 전국에서는 59명으로 늘었다.

시는 신규 확진자 거주지를 소독했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된 사례여서 추가 동선은 없다고 설명했다.

hk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