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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장례식장 관련 연쇄감염 1명 추가…가족 간 전파

송고시간2021-02-2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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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울산에서는 장례식장 관련 연쇄 감염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가 지역 1천13번 확진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1천13번은 앞서 부산 장례식장 관련 집단·연쇄 감염 확진자로 분류된 울산 953번과 997번의 가족으로, 이달 13일부터 자가격리 하던 중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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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가족 간 감염 (PG)
코로나19 가족 간 감염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8일 울산에서는 장례식장 관련 연쇄 감염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가 지역 1천13번 확진자가 됐다고 발표했다.

1천13번은 앞서 부산 장례식장 관련 집단·연쇄 감염 확진자로 분류된 울산 953번과 997번의 가족으로, 이달 13일부터 자가격리 하던 중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장례식장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누적 확진자는 울산에서만 40명, 전국에서는 55명으로 늘었다.

시는 1천13번 거주지를 소독했으며, 자가격리 중 확진된 사례여서 추가 동선은 없다고 설명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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