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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피트니스센터 관련 4명 추가 확진…누적 44명

송고시간2021-02-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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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도민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전주시 A 피트니스센터와 관련한 확진자가 4명 추가돼 누적 감염자는 44명이 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19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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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전북도민 1천103명…"이상 증상자 없어"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도민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전주시 A 피트니스센터와 관련한 확진자가 4명 추가돼 누적 감염자는 44명이 됐다.

일자별로는 25일 14명, 26일 18명, 27일 6명, 28일 3명이며 다른 지역 3명도 확진됐다.

A 피트니스 센터와 관련한 도내 자가격리자는 612명, 코로나19 검사 대상은 2천239명이다.

이 밖에 익산의 모 대학 기숙사 입사를 위한 사전 검사에서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195명이 됐다.

도 보건당국은 지난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도민은 1천103명(접종률 7.47%)이며, 이상 증상자는 없다고 설명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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