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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구, J리그서 뛴 미드필더 세르지뉴 영입

송고시간2021-02-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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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는 26일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한 공격형 미드필더 세르지뉴(31·브라질)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세르지뉴는 2010년 브라질 클럽 산투스에서 데뷔한 후 브라질, 카자흐스탄을 거쳐 2017년 일본 J2(2부)리그 마쓰모토 야마가로 이적했다.

세르지뉴는 이달 초 입국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자가격리와 메디컬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치고 이날부터 팀 훈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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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에 입단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세르지뉴.
대구FC에 입단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세르지뉴.

[대구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는 26일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한 공격형 미드필더 세르지뉴(31·브라질)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세르지뉴는 2010년 브라질 클럽 산투스에서 데뷔한 후 브라질, 카자흐스탄을 거쳐 2017년 일본 J2(2부)리그 마쓰모토 야마가로 이적했다.

이후 네 시즌 동안 93경기에 출전해 23득점 12도움을 기록하며 소속 팀을 J1(1부)리그로 승격시킨 경험도 있다.

세르지뉴는 이달 초 입국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른 자가격리와 메디컬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치고 이날부터 팀 훈련에 합류했다.

세르지뉴는 대구에서 등번호 10을 달고 뛴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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