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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 근무 공군 위관급 장교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2-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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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에서 근무하는 공군 위관급 장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국방부가 26일 밝혔다.

이 장교는 휴가를 마치고 복귀하기 전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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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활동 중인 장병
코로나19 방역활동 중인 장병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경기 오산에서 근무하는 공군 위관급 장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국방부가 26일 밝혔다.

이 장교는 휴가를 마치고 복귀하기 전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내 누적 확진자는 572명이다. 이 가운데 559명은 완치됐고 13명은 치료 중이다.

국방부는 "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100명이고,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8천241명"이라고 전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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