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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여대생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후원

송고시간2021-02-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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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코리아'와 25일 '씨티-JA 샤이닝 퓨처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약 2억7천여만원(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JA 코리아와 함께 취업을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취업 특강 참석, 다양한 기업에 종사하는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직무·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첨삭, 실전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를 위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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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코리아'와 25일 '씨티-JA 샤이닝 퓨처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갖고 씨티재단 후원금 약 2억7천여만원(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JA 코리아와 함께 취업을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시작한 이 프로그램에는 지금까지 전국 14개 지역 98개교에서 약 5천여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중 2천700여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작년부터는 여대생을 위한 IT 진로 취업 교육과 장애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IT 교육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취업 특강 참석, 다양한 기업에 종사하는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직무·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첨삭, 실전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를 위한 기회를 제공받는다.

한국씨티은행은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씨티은행에서 JA 코리아와 함께 '씨티-JA 샤이닝 퓨처(Shining Future)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왼쪽)이 오종남 JA 코리아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2021.2.26. [한국씨티은행 제공]

한국씨티은행은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씨티은행에서 JA 코리아와 함께 '씨티-JA 샤이닝 퓨처(Shining Future)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왼쪽)이 오종남 JA 코리아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모습. 2021.2.26. [한국씨티은행 제공]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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