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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1라운드 공동 52위

송고시간2021-02-2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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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은 중하위권에 그쳤다.

26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김주형(19)이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52위에 올랐다.

푸에르토리코오픈은 같은 기간에 세계랭킹 50위 이내 선수 위주로 열리는 '특급 대회' 월드골프챔피언십( WGC) 워크데이 챔피언십(총상금 1천50만달러)에 나가지 못한 선수들을 위해 마련된 '대안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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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AFP=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은 중하위권에 그쳤다.

26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김주형(19)이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52위에 올랐다.

안병훈(30)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69위에 머물렀다. 1오버파 73타를 적어낸 배상문(35)은 공동 81위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푸에르토리코 오픈 1라운드에서 티샷하는 배상문
푸에르토리코 오픈 1라운드에서 티샷하는 배상문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푸에르토리코오픈은 같은 기간에 세계랭킹 50위 이내 선수 위주로 열리는 '특급 대회' 월드골프챔피언십( WGC) 워크데이 챔피언십(총상금 1천50만달러)에 나가지 못한 선수들을 위해 마련된 '대안 대회'다.

2012년 맥글래드리 클래식에서 딱 한 번 PGA투어 정상에 섰던 46세 노장 토미 게이니(미국)가 7언더파 65타를 쳐 선두로 나섰다.

게이니는 두 손 모두 장갑을 끼고 경기해 '양손 장갑의 사나이'로 불린다.

로버트 개리거스(미국), 파비안 고메스(아르헨티나), 그레그 찰머스(호주) 등 7명이 1타차 2위에 올랐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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