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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 신임 회장에 염홍철 전 대전시장

송고시간2021-02-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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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는 25일 202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어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제25대 새마을운동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염 신임 회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대전공고,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연세대 행정학 석사과정을 거쳐 중앙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대통령 정무비서관, 남북고위급 회담 예비회담 대표, 대전시장,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밭대 명예총장이다.

염 신임 회장은 "50년 전부터 지속되어 온 근면·자조·협동 3대 정신과 생명·평화·공경의 정신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공동체 발전을 이루는 새마을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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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중앙회장에 염홍철 전 대전시장 당선
새마을운동중앙회장에 염홍철 전 대전시장 당선

(서울=연합뉴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202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제25대 중앙회장에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2.25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새마을운동중앙회는 25일 202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어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제25대 새마을운동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염 신임 회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대전공고,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연세대 행정학 석사과정을 거쳐 중앙대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대통령 정무비서관, 남북고위급 회담 예비회담 대표, 대전시장,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밭대 명예총장이다.

이번 회장 선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을 통한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염 신임 회장은 "50년 전부터 지속되어 온 근면·자조·협동 3대 정신과 생명·평화·공경의 정신이 조화롭게 공존하고 공동체 발전을 이루는 새마을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성헌 전 회장도 연임을 노리고 출마 선언을 했으나 대의원 3분의 1 이상 추천서를 받지 못해 경선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정부가 염 전 시장을 차기 회장으로 내정했다는 이야기를 정 전 회장에게 전달하면서 '낙하산'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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