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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명 신규 확진…격리 해제 전 검사서 4명 양성

송고시간2021-02-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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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4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밀양 확진자는 서울시 구로구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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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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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4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으로 김해 3명, 창원·밀양 각 1명이다.

김해 확진자 3명은 지난 15일 확진된 경남 2064번의 가족이다.

이들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밀양 확진자는 서울시 구로구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창원 확진자는 코로나19 증상을 느껴 검사받은 결과 확진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131명(입원 86명, 퇴원 2천37명, 사망 8명)으로 늘어났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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