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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골프장 3월 1일 재개장…"마스크 쓰고 입장해야"

송고시간2021-02-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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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산하기관인 전주시설공단은 3월 1일부터 전주월드컵골프장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골프장 입장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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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경기장
전주월드컵경기장

[전주시설공단 제공]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주시 산하기관인 전주시설공단은 3월 1일부터 전주월드컵골프장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방역관리 차원에서 현장 조인(결합)은 금지되며, 샤워실과 탈의실의 이용도 제한된다.

골프장 입장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월드컵경기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시설 보수 등으로 작년 11월 29일부터 운영이 중단됐었다.

골프장 이용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https://www.jjs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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