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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신임 사장에 박지현 전 부사장

송고시간2021-02-2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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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제17대 사장에 박지현(67) 전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철저한 안전관리 수행과 고객·현장 중심 경영, 사업 환경 변화에 발맞춘 기술 혁신과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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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사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제17대 사장에 박지현(67) 전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제17대 사장에 박지현(67) 전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사 창립 이후 첫 내부 출신 임명 인사다. 임기는 3년이다.

전북 김제 출신인 박 사장은 원광대 전기공학과를 나와 광운대에서 전자정보통신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전기안전공사에 입사해 2015년 부사장으로 물러날 때까지 일선 지역본부는 물론 안전정책처, 경영기획처 등 사업소 현장과 본사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재임 시절 '2002 월드컵 성공 개최 지원'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퇴임 후에는 전력산업 진흥 유공으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철저한 안전관리 수행과 고객·현장 중심 경영, 사업 환경 변화에 발맞춘 기술 혁신과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r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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