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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흐리고 오후부터 비…예상 강수량 10∼40㎜

송고시간2021-02-25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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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울산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 3∼6시에 비가 시작되겠다.

금요일인 26일은 오전에 비가 그친 뒤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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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울산
흐린 울산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25일 울산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새벽 최저기온은 2.8도를 기록했다.

아침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는 7도, 낮 최고기온은 11도가 예상된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 3∼6시에 비가 시작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26일 낮까지 10∼40㎜다.

지난 17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9일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건조특보는 비가 오면서 해제되겠다.

금요일인 26일은 오전에 비가 그친 뒤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2도가 각각 예상된다.

26일 아침을 기해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된 울산에 바람이 시속 35∼60㎞(초속 10∼16m)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니 시설물 관리 등에 유의해야 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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