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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다시 쓰는 2·28민주운동 결의문 발표대회

송고시간2021-02-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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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25일 중구 남산동 2·28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다시 쓰는 2·28민주운동 결의문 발표대회'를 연다.

대구 8개 고등학교 학생 대표들은 1960년 2월 28일 당시 선배들이 외친 결의문을 오늘날 시대 상황에 비춰 새롭게 작성하고 발표한다.

우동기 기념사업회장은 "앞으로 대구 모든 고교생 대표가 참가하는 발표대회를 추진해 2·28민주운동 정신을 시민정신으로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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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 재현 거리행렬
2·28민주운동 재현 거리행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25일 중구 남산동 2·28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다시 쓰는 2·28민주운동 결의문 발표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민주운동 61주년과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마련했다.

대구 8개 고등학교 학생 대표들은 1960년 2월 28일 당시 선배들이 외친 결의문을 오늘날 시대 상황에 비춰 새롭게 작성하고 발표한다.

우동기 기념사업회장은 "앞으로 대구 모든 고교생 대표가 참가하는 발표대회를 추진해 2·28민주운동 정신을 시민정신으로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차량 367대 선착순 모집

(대구=연합뉴스) 대구시와 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차량 운전자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감축 거리에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관련 홈페이지(http://car.cpoint.or. kr)에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과 차량등록증, 차량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12인승 이하 비산업용 승용·승합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367대를 선정한다.

홍성주 시 녹색환경국장은 "기후위기 공감대 확산과 실천을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계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안전테마파크 비대면 안전체험 운영

(대구=연합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3월 2일부터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살아있네, 비대면 안전체험'이라는 제목으로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요령을 교육한다.

매주 3일씩(화·수·목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운영하며 예약 시 요일별로 지정된 2가지 체험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이진우 관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방문하기 어려운 학교, 단체에 유익한 안전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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