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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충남도 시군과 손잡고 자살예방사업 추진

송고시간2021-02-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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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도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시군과 함께 다양한 자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에는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생명존중 약국 운영, 노인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자살 고위험자 마음 다독임 사업 등이 포함됐다.

충남도는 최근 3년간 자살률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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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충남도 시군과 손잡고 자살예방사업 추진 - 1

(홍성=연합뉴스) 충남도는 도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시군과 함께 다양한 자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에는 생명사랑 행복마을 운영, 생명존중 약국 운영, 노인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자살 고위험자 마음 다독임 사업 등이 포함됐다.

충남도는 최근 3년간 자살률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2019년 도내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35.2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8.3명이 많았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 개최

(홍성=연합뉴스)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가 24일 첫 회의를 열었다.

위원추천위원회는 황명선 논산시장,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 오세영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 판사, 김정식 순천향대학교 법과학대학원장, 김하균 도 기획조정실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이날 황명선 시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원별로 1명씩, 모두 5명을 충남자치경찰위원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다음 회의에서 추천 위원 5명을 공개하고, 공정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 등을 심사해 2명을 충남자치경찰위원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서해안서 참조기 양식 기술 시험

(홍성=연합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서해안에서 참조기를 양식하기 위한 기술 시험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참조기 양식 현장기술을 적용한 연구교습 어장을 운영한다.

연구소는 성장 속도와 경제성 등을 분석해 서해안에서 참조기를 양식할 수 있는지 살펴볼 계획이다.

유재영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아열대성 어종인 참조기는 천수만 해역의 여름철 고수온에 잘 적응한다"며 "당해 생산과 출하가 가능해 주요 양식 어종인 우럭, 숭어 등과 같이 충남 양식어종의 전략적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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