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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식] 스타기업 15곳 모집…연구개발과제 등 지원

송고시간2021-02-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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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다음 달 29일까지 2021년 스타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도 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정해 성장전략 수립, 전담 컨설팅, 연구개발과제 기획, 맞춤형 기업지원 등에 최대 4천5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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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년 스타기업 지정식
경북도 2020년 스타기업 지정식

[연합뉴스 자료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다음 달 29일까지 2021년 스타기업 15개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성장 잠재력과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도 등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선정해 성장전략 수립, 전담 컨설팅, 연구개발과제 기획, 맞춤형 기업지원 등에 최대 4천5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 이듬해에는 스타기업 연구개발과제에 2억원 정도를 지원한다.

또 운전자금 한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신용관리 컨설팅, 보증 한도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업설명회는 열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053-819-3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소상공인 소방시설 점검 지원

(안동=연합뉴스) 경북소방본부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방시설 자체 점검을 지원한다.

소방관련법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은 연 1회 이상 소방시설 등을 정기적으로 자체 점검해야 하나 대다수는 장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거나 사용법 미숙으로 대행업체에 맡긴다.

이에 열·연기 감지 시험기 등 기구 8종 785개를 시·군 소방서와 119안전센터에 비치해 무상으로 대여한다.

전화 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

관계자가 직접 점검하는 경우 소방공무원이 기구 사용법 등 현장 컨설팅과 점검 완료에 따른 서류접수를 지원한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상황 항공 점검

(안동=연합뉴스) 경북도는 다음 달 15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상황과 방제 누락 확인을 위해 시·군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를 이용해 항공 점검을 한다.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20개 시·군 중 피해 범위가 넓은 13개 시·군에서 고사목 제거상황을 살핀다.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은 8만6천 그루로 전년도 13만4천 그루의 64% 수준이다. 하지만 3월 말까지 추가 발생을 고려하면 약 12만 그루로 늘 것으로 예측한다.

고사목 제거 진도는 65% 정도로 다음 달 말까지 전량 제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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