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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셀리턴 대표,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송고시간2021-02-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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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뷰티 헬스케어 기업인 셀리턴 김일수 대표가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2천555호 회원에 등재됐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겠다는 의지를 이어나가고자 아너 가입을 결심했다"며 "코로나 한파로 어려운 시기지만 나눔 활동은 머뭇거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인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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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셀리턴 대표,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 1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뷰티 헬스케어 기업인 셀리턴 김일수 대표가 1억원 기부를 약정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가입식에는 김일수 대표와 사랑의열매 예종석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1억원 기부를 약정하고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며 2천555호 회원에 등재됐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김 대표 개인 사재로 1억원을 기부하고 같은 해 12월 사랑의열매 연말 캠페인에 임직원 성금 1천124만원을 건네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겠다는 의지를 이어나가고자 아너 가입을 결심했다"며 "코로나 한파로 어려운 시기지만 나눔 활동은 머뭇거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인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불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한 김 대표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한 기부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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