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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월 기업 경기지수 상승…3월 전망도 '맑음'

송고시간2021-02-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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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역 2월 기업경기지수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상승했다.

24일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이달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72로 전달(67)보다 5포인트 올랐다.

3월 업황 전망 BSI도 78로 전월(67)보다 다소 높은 1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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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업황 BSI
제조업 업황 BSI

[한국은행 전북본부 제공]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지역 2월 기업경기지수가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상승했다.

24일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이달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72로 전달(67)보다 5포인트 올랐다.

매출이 전달보다 나아진 덕분이다.

3월 업황 전망 BSI도 78로 전월(67)보다 다소 높은 11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의 BSI는 59로 전달(56)보다 3포인트 상승했으며, 3월 업황 전망도 7포인트 올랐다.

제조업·비제조업체는 원자재 가격 상승, 인력난·인건비 상승, 불확실한 경제 상황 등을 공통된 경영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이번 조사는 이달 8∼19일 도내 374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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