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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 경기 시간 일부 변경

송고시간2021-02-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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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7일 시작되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와 다음 달 7일부터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경기 시간이 일부 변경됐다.

24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PO 1경기와 챔피언결정전 1차전 시간이 변경된다.

다음 달 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오후 6시에서 오후 2시 15분으로 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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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 일부 시간 변경
여자농구 플레이오프·챔피언결정전 일부 시간 변경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이달 27일 시작되는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와 다음 달 7일부터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경기 시간이 일부 변경됐다.

24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PO 1경기와 챔피언결정전 1차전 시간이 변경된다.

다음 달 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오후 6시에서 오후 2시 15분으로 당겨졌다.

플레이오프 승리 팀 간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다음 달 7일 오후 6시가 아닌 오후 1시 45분에 열린다.

두 경기는 KBS1에서 생중계하며, PO와 챔피언결정전 경기는 KBS N 스포츠, IB스포츠, 네이버, 아프리카TV 등에서 볼 수 있다.

올 시즌 플레이오프(3전 2승제)에는 정규리그 1∼4위에 오른 우리은행과 청주 KB, 인천 신한은행, 삼성생명이 참가해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놓고 다툰다.

우리은행과 삼성생명, KB와 신한은행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두 팀이 다음 달 7일부터 이어지는 챔피언결정전에서 만난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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