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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지드래곤 열애설에 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송고시간2021-02-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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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25)와 빅뱅 지드래곤(33)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가요계가 들썩였으나 소속사는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제니와 지드래곤이 1년째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가 나온 직후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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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제니
지드래곤과 제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25)와 빅뱅 지드래곤(33)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가요계가 들썩였으나 소속사는 "확인이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제니와 지드래곤이 1년째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가 나온 직후 입장문을 통해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YG 소속 선후배 가수다. 제니는 2012년 지드래곤 솔로곡인 '그XX'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듬해에는 '블랙'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후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가수로 성장했다.

지드래곤은 2019년 전역 후 별다른 음악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나, 빅뱅 멤버들이 모두 YG와 재계약하면서 올해 가요계에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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