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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초고가 욕실 브랜드 '바스바흐' 선보여

송고시간2021-02-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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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은 24일 초고가 욕실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바스바흐(BATHBACH)'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샘은 "최근 개인적인 공간인 욕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며 기능적인 역할을 넘어 부엌과 거실처럼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하는 공간으로 위상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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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바스바흐'
한샘 '바스바흐'

[한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샘은 24일 초고가 욕실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바스바흐(BATHBACH)'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샘은 첫 제품으로 '바흐 5 프리모 화이트(BACH 5 Primo White)'를 출시했다. 가격은 규모·옵션에 따라 1천만~3천만원 수준이다.

한샘은 "최근 개인적인 공간인 욕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며 기능적인 역할을 넘어 부엌과 거실처럼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하는 공간으로 위상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스바흐는 욕실 공간에 대형 이탈리아 수입 타일 등을 적용한다"며 "수전, 도기, 수납장 등도 프리미엄 제품을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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