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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자회사 '우리PE자산운용' 4년만에 흑자전환

송고시간2021-02-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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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사모펀드 운용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우리PE자산운용)이 2016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국내외 경제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적자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PE자산운용은 올해 2천억원 규모의 신규PEF 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우리은행, 우리종금[010050], 우리금융캐피탈 등 그룹사가 참여해 국내 유망 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1천억원 규모의 혁신성장지원펀드도 7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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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사모펀드 운용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우리PE자산운용)이 2016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PE자산운용은 2020년 펀드 약정고 1조7천억원, 당기순이익 8억2천만원을 달성했다.

우리금융은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국내외 경제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적자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PE자산운용은 올해 2천억원 규모의 신규PEF 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우리은행, 우리종금[010050], 우리금융캐피탈 등 그룹사가 참여해 국내 유망 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1천억원 규모의 혁신성장지원펀드도 7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사옥
우리금융그룹 사옥

[우리금융 제공]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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