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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다음 달 3차례 일본 상공 관광비행

송고시간2021-02-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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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국제선 관광비행을 다음달 6, 14, 21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서울 항공기는 일본 다카마쓰(가가와현), 요나고(돗토리현) 상공을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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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에어서울은 면세품 구매가 가능한 국제선 관광비행을 다음달 6, 14, 21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서울 항공기는 일본 다카마쓰(가가와현), 요나고(돗토리현) 상공을 선회 비행할 예정이다.

에어서울은 두 도시와 협력해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기내에서 다카마쓰, 요나고와 관련된 퀴즈를 내고 무료 숙박권(2인)을 증정한다.

탑승객은 1인당 600달러 이내 면세품 구매와 별도로 술 1병, 담배 200개비, 향수 60㎖까지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내 면세품은 에어서울 예약센터를 통한 사전주문으로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항공권 가격은 총액 운임 기준 9만8천원부터다. 6·14일은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낮 12시 30분 돌아오고, 21일은 오후 3시 출발해 오후 5시 30분 돌아오는 일정이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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