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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 불법 찬조금 근절"…전담팀 첫 운영

송고시간2021-02-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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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불법 찬조금을 예방하는 전담팀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최근 첫 회의를 열고 불법 찬조금 유형을 분석,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

교육청은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상대로 불법 찬조금의 병폐를 알리는 활동을 늘리고 관련 자료를 각급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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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경,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장현경,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불법 찬조금을 예방하는 전담팀을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담팀은 외부 교육전문가, 변호사, 운동부 운영 학교 실무자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최근 첫 회의를 열고 불법 찬조금 유형을 분석, 개선 방안을 협의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상대로 불법 찬조금의 병폐를 알리는 활동을 늘리고 관련 자료를 각급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다.

또 불법 찬조금 관련 공익 제보를 활성화해 신고자에게 기준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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