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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n차 감염·원인불명 등 2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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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검사자 중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 1명은 22일 확진자(3150번)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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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n차 감염 (PG)
코로나19 n차 감염 (PG)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검사자 중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3천174명이다.

추가 확진자 1명은 22일 확진자(3150번)의 접촉자다.

3150번 관련 확진자는 일가족 3명, 접촉자 1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방역 당국은 자가격리 중 담배를 피우러 외출한 30대 남성을 적발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최근 부산에서는 병원 연쇄 감염이나 가족을 비롯한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일주일(17∼23일) 부산 확진자는 107명으로 하루 평균 15.2명이 감염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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