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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전 춥다가 오후부터 풀려…25일 오후 비 예보

송고시간2021-02-2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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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산은 오전에 기온이 뚝 떨어져 춥다가 오후부터 점차 풀리겠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25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비는 26일 오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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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비경
오륙도 비경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24일 부산은 오전에 기온이 뚝 떨어져 춥다가 오후부터 점차 풀리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저기온이 3.3도까지 떨어졌다. 낮 최고기온은 1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낮 최고기온은 12도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은 25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건조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비는 26일 오후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으며, 예상 강수량은 5∼20㎜ 정도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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