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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대기 건조…낮 최고 6∼10도

송고시간2021-02-2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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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과 세종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실효 습도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6∼10도가 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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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전국 곳곳 동시다발 산불 (CG)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전국 곳곳 동시다발 산불 (CG)

[연합뉴스 TV 제공]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4일 대전과 세종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실효 습도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충남도 실효 습도 35∼50%로 건조하겠다.

실효 습도는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낮을수록 건조하다는 의미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조금 높겠으나 충남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춥겠다.

낮 기온은 전날보다 2∼4도 오르면서 기온 변화가 크겠다.

낮 최고기온은 6∼10도가 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과 각종 화재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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