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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터키한국문화원 '골든벨을 울려라' 지식경연 개최

송고시간2021-02-2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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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터키한국문화원은 지난 19일(현지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온택트 방식으로 '골든벨을 울려라' 지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골든벨을 울려라'는 터키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리고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박기홍 한국문화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행사를 하지 못하고,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아쉽다"며 "내년에는 대면행사를 개최해 한국문화행사도 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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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터키한국문화원이 개최한 '골든벨을 울려라' 지식 경연대회
주터키한국문화원이 개최한 '골든벨을 울려라' 지식 경연대회

[주터키한국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주터키한국문화원은 지난 19일(현지시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온택트 방식으로 '골든벨을 울려라' 지식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골든벨을 울려라'는 터키 학생들에게 한국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리고 한국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5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발행하는 'FACTS ABOUT KOREA' 책자에서 한국에 대한 지식 전반을 묻는 문제를 출제했다.

'골든벨'의 주인공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37번 문제까지 통과한 이렘누르 예네르 씨가 1등을 차지했다.

예네르 씨는 "너무 긴장을 많이 했고, 열심히 공부해서 1등을 하게 돼 행복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박기홍 한국문화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면행사를 하지 못하고,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아쉽다"며 "내년에는 대면행사를 개최해 한국문화행사도 병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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