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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약 규제정보 국제공유…6개국 온라인회의 개최

송고시간2021-0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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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중국, 일본 등 국가와 생약(한약) 분야 규제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이달 25∼26일 온라인 회의를 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8차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 상임위원회'와 '제8회 국제심포지움'을 비공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FHH는 2001년 우리나라 발의로 서태평양지역사무국(WHO WPRO) 6개국의 산·학·연이 모이는 회의로, 2년마다 상임위원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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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우리나라가 중국, 일본 등 국가와 생약(한약) 분야 규제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이달 25∼26일 온라인 회의를 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8차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 상임위원회'와 '제8회 국제심포지움'을 비공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연합뉴스TV 제공]

FHH는 2001년 우리나라 발의로 서태평양지역사무국(WHO WPRO) 6개국의 산·학·연이 모이는 회의로, 2년마다 상임위원회가 열린다. 2019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의장국을 맡고 있다.

이번 제18차 상임위에서는 회원국 간 생약 분야 규제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 추진사업을 논의할 계획이다. 6개국 규제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여한다.

제8차 국제 심포지움에서는 '생약 자원의 품질관리 및 개발 활성화를 위한 첨단기술의 활용'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뤄진다.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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