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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 공동체가 함께' 돌봄공백 해소한다

송고시간2021-02-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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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동성초, 논산중앙초와 '논산형 학교돌봄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늘 협약은 교육청과 학교, 지방정부가 함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 사람 키우는 논산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더욱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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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지원청 등 학교돌봄터 운영 업무협약

논산형 학교돌봄터 구축 업무 협약 체결
논산형 학교돌봄터 구축 업무 협약 체결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논산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동성초, 논산중앙초와 '논산형 학교돌봄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학교는 안정된 유휴공간 무상 제공과 교사·학부모 협력 지원을 맡으며, 교육지원청은 운영에 필요한 행정 및 제반 사항 지원, 협업체계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수요자 중심의 질 높은 프로그램 개발과 제공, 재정 확보 등 돌봄을 위한 전반적인 관리를 맡는다.

특히, 시와 교육기관은 물론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주민·학부모·관공서 등은 상생·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학교돌봄터를 위한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해 아이들의 안전부터 교육까지 전반에 걸쳐 세심한 관리를 하게 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오늘 협약은 교육청과 학교, 지방정부가 함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논산, 사람 키우는 논산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더욱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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