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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울산 동구' 6대 발전과제 선정…안전·체험관광 중심

송고시간2021-02-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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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올해 지역 발전 6대 핵심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핵심 과제는 ▲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구축 ▲ 바다 체험 관광 도시 본격화 ▲ 표정을 살리는 도시디자인 ▲ 희망을 나누는 사회적경제 ▲ 문화 체육시설 확충 ▲ 주민에게 더 다가가는 행정 등이다.

동구는 안전한 도시를 위해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사람 중심 보도 조성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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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청사
울산동구청사

[촬영 김근주]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올해 지역 발전 6대 핵심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핵심 과제는 ▲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구축 ▲ 바다 체험 관광 도시 본격화 ▲ 표정을 살리는 도시디자인 ▲ 희망을 나누는 사회적경제 ▲ 문화 체육시설 확충 ▲ 주민에게 더 다가가는 행정 등이다.

동구는 안전한 도시를 위해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사람 중심 보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체험관광 도시를 위해 꽃바위 바닷소리길 조성, 슬도 수산생물체험장, 주전 보밑 연안 체험공원,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조성 등에 행정력을 투입한다.

또 도시디자인 사업으로는 보성학교 전시관, 방어진항 기록물 전시관 등을 활용한다.

사회적경제를 위해서는 공공사업 민간위탁,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한다.

동구는 이밖에 남목지역 공공도서관 건립, 남목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으로 시설을 확충하고 주민 생활 불편 개선으로 주민 행정 만족도를 높인다.

동구 관계자는 "'살맛 나는 우리 동구'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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