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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지역화폐 25일부터 판매 재개…1인당 50만원까지

송고시간2021-02-2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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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은 지역화폐인 장성사랑상품권의 판매를 오는 25일부터 재개한다.

사재기와 부정 수급을 예방하고, 다수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1인당 구매금액 한도를 50만원으로 정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23일 "장성사랑상품권 판매 재개가 소상공인의 경영난 회복과 민생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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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처럼 쓸 수 있는 장성사랑상품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장성사랑상품권

[전남 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지역화폐인 장성사랑상품권의 판매를 오는 25일부터 재개한다.

장성사랑상품권은 장성군이 모든 군민에게 지역화폐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일시적으로 판매가 중단됐다.

장성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상품권 소진 때까지 10% 할인 판매를 유지한다.

사재기와 부정 수급을 예방하고, 다수 군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1인당 구매금액 한도를 50만원으로 정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카드형은 내달 5일 출시할 예정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23일 "장성사랑상품권 판매 재개가 소상공인의 경영난 회복과 민생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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