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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학생 10명 미국 차부품 기업 인턴 취업

송고시간2021-02-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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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연수사업인 K-Move 스쿨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앨라배마(자동차 부품 특화지역)와 조지아주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품질관리자 또는 기계 관리 담당으로 근무하고 인턴 프로그램 종료 후 E2 종업원 비자를 신청해 계속 근무할 예정이다.

경남정보대 'K-Move 스쿨' 책임교수인 기계 계열 정재호 교수는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국가 취업은 계속 이어졌으나 미국 취업은 개교 이래 처음"이라며 "미국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자동차 조지아공장 협력사 인력 수요가 있어 지속적인 현지 취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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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ve 스쿨 국외연수 자료사진
K-Move 스쿨 국외연수 자료사진

[경남정보대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경남정보대학교는 K-Move 스쿨 '미국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한 연수생 전원이 미국 J1 비자를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취업연수사업인 K-Move 스쿨은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해외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우수기업을 매칭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J1 비자 소지자는 현지 기업 인턴 프로그램으로 1년간 근무할 수 있다.

10명 중 7명이 지난주에 출국했고 3명이 출국 대기 중인 상태이다.

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앨라배마(자동차 부품 특화지역)와 조지아주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품질관리자 또는 기계 관리 담당으로 근무하고 인턴 프로그램 종료 후 E2 종업원 비자를 신청해 계속 근무할 예정이다.

경남정보대 'K-Move 스쿨' 책임교수인 기계 계열 정재호 교수는 "싱가포르, 일본 등 아시아 국가 취업은 계속 이어졌으나 미국 취업은 개교 이래 처음"이라며 "미국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자동차 조지아공장 협력사 인력 수요가 있어 지속적인 현지 취업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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