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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새학기 학교 방역·생활지도 인력 1천400여명 투입

송고시간2021-02-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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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개학 후 각급 학교에 모두 1천400여명의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인력은 학생 등·하교 때 발열 체크, 방역용품 관리, 보건교실 도우미 등 방역 활동, 학교생활 규칙 준수와 기본생활 습관 지도, 학생 간 일정 거리 유지 지도 등 역할을 돕는다.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활용한 생활지도와 방역 활동을 강화해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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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시교육청 전경

[대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코로나19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개학 후 각급 학교에 모두 1천400여명의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인력은 학생 등·하교 때 발열 체크, 방역용품 관리, 보건교실 도우미 등 방역 활동, 학교생활 규칙 준수와 기본생활 습관 지도, 학생 간 일정 거리 유지 지도 등 역할을 돕는다.

학생 수 500명 이하 학교에 3명, 500∼1천명에 4명, 1천명 이상에 5명씩을 배치한다.

학교별 자체 운영 계획에 따라 선발한 뒤 성범죄나 아동학대 전력조회 등을 거쳐 채용한다.

학교장은 지원 인력이 원래 취지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역할을 지정하고, 학교에서의 생활 지도와 방역 활동 중심의 사전 연수를 반드시 하도록 했다.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 지원인력을 활용한 생활지도와 방역 활동을 강화해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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