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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송도 캠퍼스에 인천 첫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개장

송고시간2021-02-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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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첫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이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23일 문을 열었다.

인천시와 연세대는 이날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서승환 연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 메이커 스페이스 i7'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인천의 기존 메이커 스페이스 일반랩 7곳과는 달리 인천 첫 전문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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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송도 캠퍼스에 들어선 메이커 스페이스
연세대 송도 캠퍼스에 들어선 메이커 스페이스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3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연세대 메이커 스페이스 i7'에서 관계자가 3D 프린터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인 메이커 스페이스는 혁신 창업가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창작·개발할 수 있도록 장비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2021.2.23 tomatoyoon@yna.co.kr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 첫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이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23일 문을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사업인 메이커 스페이스는 혁신 창업가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창작·개발할 수 있도록 장비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인천시와 연세대는 이날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서승환 연세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 메이커 스페이스 i7' 개소식을 했다고 밝혔다.

3천165㎡ 규모의 연대 메이커 스페이스는 3D 프린트샵, 우드워킹샵, 크래프트샵 등 전문 창작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이곳은 인천의 기존 메이커 스페이스 일반랩 7곳과는 달리 인천 첫 전문랩이다.

연대 메이커 스페이스는 전문 메이커의 고도화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내 일반랩과 창업 지원기관을 연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인천시는 올해 지역 내 8개 메이커 스페이스에 모두 3억2천만원을 지원하며 창업가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지속해서 확충할 방침이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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