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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전북도당, 새만금기본계획에 '해수 유통' 명기 촉구

송고시간2021-02-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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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민생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2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새만금기본계획 수정안에 해수 유통을 반드시 명기하라"고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도당은 4·15 총선 전 새만금 해수 유통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즉각 해수 유통 실현을 촉구했다"며 "새만금기본계획 수정안에는 해수 유통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민생당 전북도당과 출마자 전원은 지난 총선에서 참패한 뒤 1년 가까이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며 "전북 현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새만금 해수 유통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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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기본계획 수정안에 해수유통 명기하라"
"새만금기본계획 수정안에 해수유통 명기하라"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김경민 민생당 전북도당 위원장(왼쪽)이 2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새만금기본계획 수정안에 해수유통을 반드시 명기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1.2.22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김경민 민생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2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새만금기본계획 수정안에 해수 유통을 반드시 명기하라"고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도당은 4·15 총선 전 새만금 해수 유통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즉각 해수 유통 실현을 촉구했다"며 "새만금기본계획 수정안에는 해수 유통이 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엉터리 담수호 계획을 철회하고 일부 방조제를 터서 완전 해수 유통으로 전환해 수산 양식업 복원의 계기로 삼자"고 제안했다.

김 위원장은 "민생당 전북도당과 출마자 전원은 지난 총선에서 참패한 뒤 1년 가까이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며 "전북 현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새만금 해수 유통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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