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북서 6명 코로나19 추가 확진…누적 1천131명

송고시간2021-02-22 11:10

beta

전북도는 도민 6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PC방·교회·공장 등 매개 집단 감염 이어져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전북도 코로나19 브리핑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도민 6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전주시내 한 PC방을 이용한 2명이 감염돼 이와 관련한 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다.

발열 및 콧물 등 증세를 보인 김제시민 1명과 가족 1명도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평택시 한 교회를 다녀온 익산시 부부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131명이 됐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과 신용카드 사용 내용 등을 토대로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주말 7명의 확진자가 나온 완주군 현대차 공장 직원과 가족 등 39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확진자 1명이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도내 감염 재생산 지수는 1.0을 기록했다.

k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