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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가마다 경영안정자금 80만원씩 준다

송고시간2021-02-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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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경영안정자금 80만원씩 준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 도내 처음으로 농업인 경영안정자금 정책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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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경영안정자금 신청서
농업인 경영안정자금 신청서

[봉화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봉화군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경영안정자금 80만원씩 준다고 밝혔다.

2020년과 비교해 10만원이 늘어났다.

오는 3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농업경영체 등록, 주소, 실거주, 농외소득 한도 초과 등을 심사해 적격 판정이 난 농가에 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군은 2019년 도내 처음으로 농업인 경영안정자금 정책을 도입했다.

지난해에는 6천767농가에 47억원을 지원했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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