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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자녀가정 청소년 후불교통카드 발급

송고시간2021-02-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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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다자녀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발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발급 대상은 부산에 주소지를 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만 13세부터 18세 청소년이다.

그동안 부산시는 신한카드와 협약해 다자녀가정 도시철도 요금 할인 등을 지원하는 '신한 가족사랑카드(후불교통)'를 발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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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정 청소년 체크카드
다자녀가정 청소년 체크카드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다자녀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후불교통 체크카드를 발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발급 대상은 부산에 주소지를 둔 세 자녀 이상 가정의 만 13세부터 18세 청소년이다.

그동안 부산시는 신한카드와 협약해 다자녀가정 도시철도 요금 할인 등을 지원하는 '신한 가족사랑카드(후불교통)'를 발급해 왔다.

하지만 기존 카드는 18세 이하 청소년은 발급되지 않아, 청소년이 요금 할인을 받으려면 종이 승차권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체크카드 출시로 다자녀 가정 전 가족이 도시철도 요금 할인을 누릴 수 있게 됐다.

해당 청소년의 부모가 신한 다자녀카드 전용회선(☎ 080-700-2108)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음 달 말 이후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발급되는 체크카드는 유효기간을 추가, 증명사진을 삭제했고, 도시철도 역사 게이트 통과 시 할인요금이 바로 적용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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