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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아파트서 불…3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송고시간2021-02-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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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4시 36분께 경북 김천시 부곡동 18층 규모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주민과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대피하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50여 명은 옥상과 지상으로 긴급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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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소방대원
진화하는 소방대원

[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1일 오전 4시 36분께 경북 김천시 부곡동 18층 규모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주민과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대피하던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주민 50여 명은 옥상과 지상으로 긴급 대피했다.

불이 난 집 가구가 일부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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