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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구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2023년 완공

송고시간2021-02-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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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이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19일 괴산군에 따르면 군은 168억원을 들여 구도심인 괴산읍 서부리 일원(15만2천581㎡)을 정비해 허브센터, 민박시설, 어린이 돌봄센터, 차 없는 거리 등을 조성해 골목 상권과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올해 상반기 옛 군수 관사를 민박 시설로 리모델링하는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설 공사에 착수, 2023년 말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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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 괴산군이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한다.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도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도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괴산군에 따르면 군은 168억원을 들여 구도심인 괴산읍 서부리 일원(15만2천581㎡)을 정비해 허브센터, 민박시설, 어린이 돌봄센터, 차 없는 거리 등을 조성해 골목 상권과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올해 상반기 옛 군수 관사를 민박 시설로 리모델링하는 것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설 공사에 착수, 2023년 말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마무리되면 쇠퇴한 구도심 환경이 정비되고 주민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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