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3명 추가 감염…설 연휴 이후 하루 평균 19명 발생

송고시간2021-02-19 10:00

beta

부산시는 전날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자 중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17일 오후 확진된 3094번의 접촉자 2명(3109·3100번)이 추가 감염됐다.

부산에서 설 연휴 이후 15일 19명, 16일 17명, 17일 26명, 18일 17명 등 하루 평균 19.7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자 중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3천111명이다.

17일 오후 확진된 3094번의 접촉자 2명(3109·3100번)이 추가 감염됐다.

3094번 관련 확진자는 18일 가족 1명에 이어 이날 접촉자 2명 등 모두 4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1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부산에서 설 연휴 이후 15일 19명, 16일 17명, 17일 26명, 18일 17명 등 하루 평균 19.7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내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wink@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7j2Ityu3_eI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