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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문 제조업체 화재로 1명 화상…진화 중

송고시간2021-02-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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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 22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문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작업 중이던 직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당했으며 약 6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진화가 어려운 공장 집진기와 샌드위치 패널형 지붕에 불이 나 완전 진화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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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문 제조업체 화재
김해 문 제조업체 화재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18일 오후 7시 22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문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작업 중이던 직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당했으며 약 6명이 대피했다.

또 공장 2개 동 1천683㎡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23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진화가 어려운 공장 집진기와 샌드위치 패널형 지붕에 불이 나 완전 진화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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