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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부품 기업 삼호엔지니어링 영주로 본사·공장 이전

송고시간2021-02-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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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엔지니어링이 인천에 있는 본사와 공장을 경북 영주로 이전한다.

영주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삼호엔지니어링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호엔지니어링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60억원을 들여 본사와 베어링 부품 제조 공장을 갈산일반산업단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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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와 삼호엔지니어링이 18일 영주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영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시와 삼호엔지니어링이 18일 영주시청에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영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삼호엔지니어링이 인천에 있는 본사와 공장을 경북 영주로 이전한다.

영주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삼호엔지니어링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호엔지니어링은 올해부터 2024년까지 60억원을 들여 본사와 베어링 부품 제조 공장을 갈산일반산업단지로 옮긴다.

삼호엔지니어링은 2016년 갈산산업단지에 61억원으로 베어링 부품 제조 공장(영주공장)을 신설한바 있다.

장욱현 시장은 "삼호엔지니어링이 한국을 대표하는 베어링 부품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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