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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아파트 관리 '경남 G-아파트 통합플랫폼' 용역 추진

송고시간2021-02-1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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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아파트 관리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가칭 '경남 G-아파트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

허동식 도 도시교통국장은 "올해 10월까지 10개월간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내년에는 '경남 G-아파트 통합플랫폼(가칭)'을 경남도 전체 아파트 단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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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조정호]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아파트 관리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공동주택 생애주기에 따라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행정지원시스템을 마련하고, 바람직한 공동주택관리 방향과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진행한다.

용역수행기관은 경남연구원이다.

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가칭 '경남 G-아파트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

도내 전체 아파트 단지에서 이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아파트 관리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연구용역 방향은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와 관리주체 의견 수렴·수요 조사, 공동주택 현황과 사회·경제·문화적 실정에 부합하는 공동주택관리의 기본방향 제시, 공동주택관리의 체계적인 행정지원 통합플랫폼 마련이다.

이를 통해 아파트 관리 개선방안 마련, 공공과 민간의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사례 분석, 경남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콘텐츠 발굴과 적용, 경남 통합플랫폼 서비스 구축과 시범운영·확대 계획을 제시한다.

허동식 도 도시교통국장은 "올해 10월까지 10개월간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내년에는 '경남 G-아파트 통합플랫폼(가칭)'을 경남도 전체 아파트 단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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