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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간보호센터서 2명 더 코로나19 확진…누적 11명

송고시간2021-02-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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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대전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2명이 더 코로나19에 걸렸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1147번과 1148번 확진자는 중구 유천동 주간보호센터 이용 노인들이다.

이 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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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음압병상 (CG)
코로나19 음압병상 (CG)

[연합뉴스TV 제공]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생한 대전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2명이 더 코로나19에 걸렸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1147번과 1148번 확진자는 중구 유천동 주간보호센터 이용 노인들이다.

주간보호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자가 격리 해오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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